방송에서 백종원 대표가 햄써는 기계를 잘못사가지고, 그떄 실수로 대패처럼 말린 삼겹살을 만들었다고 하죠.
사실은 이게 누가 원조라고 따지는게 애매하다고 합니다.
대패삼겹살 이라는 이름은 백종원대표가 붙인 것 이긴 합니다만.
이 이름을 붙이기 전부터 대패처럼 말린 형태의 삼겹살은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대패처럼 말려있는 형태의 삼겹살은 이미 많이 팔리고 있었으나.
백종원 대표가 이걸 보고 '대패삼겹살' 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입니다.
-> 상표권 등록할때는 '백종원 대패삼겹살' 이라는 이름으로 신청했다고 봤습니다.
따라서, 이 대패삼겹살이 누가 먼저 만들었다.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시간대를 따지자면, 이렇게 대패처럼 말린 삼겹살은 1980년대쯤부터 시작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고 하니, 1980년대쯤부터 시작했다고 보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