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장 유용하게 활용하는건 활동량관리 인것 같습니다. 워치를 착용하고 있으면 하루에 걸어다닌 시간, 운동량에 따른 칼로리 소모량(심박수를 기초로 산정) 등을 측정해서 기록해주는데 다이어트를 할때는 매우 편하네요.
2) 갤럭시워치의 경우에는 "인바디"같이 체성분을 분석해주는 기능이 있어서 체중감량시에 지방위주로 빠지고 있는지 근육이 빠지고 있는지도 대략적으로 파악이 가능하구요. 측정하면 자동으로 핸드폰에 연동되어 저장되는 점도 좋습니다.
3) 그리고 메인화면에 "시간별로 비올확률"을 위젯으로 띄워둡니다. 다른건 크게 신경안써도 비가오는지 안오는지는 중요하기 때문에, 깜빡하기 쉬운 우산을 잘 챙기게 되는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배터리가 다소 짧은것 이외엔 일반 시계보다 훨씬 기능이 많아서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