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계속 아프단 말을 끼고 살아요 왜 그럴까요?

이제 초등 올라가는 아이가 항상 아프다는 말을 합니다

실제론 안아파요 오늘 책읽고자자 나 아파 오늘 밥먹자해더 아파서 못먹어 계속 그러네요 ㅠ 뭐가 부담되는건지 어떻게 훈육해야 하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유 없이 복통을 호소 하는 아이 대게는 소화기계가 약한 아이들에게 주로 나타나며

      장의 연동 운동이 너무 느리거나 활발할때 복통이 유발 됩니다.​

      가스의 배설과 흡수가 잘 안되서 발생하기도 하며 이사, 학교, 학업 등 스트레스 상황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위의 원인을 제거해주시고 또다른 원인으로는 관심을 받기 위해 하는 행동일수도 있으니 아이와 대화를 통해

      안정을 취하게 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복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원인으로는 부모님의 관심을 받고 싶거나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원인을 파악해서 문제를 해결해주고 아이의 관심에 즉각적인 반응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아프다고 했을때 엄마가 어떠한 것들을 봐주거나

      넘어가 준것에 대한 기억때문에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호한 태도를 보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양미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무언가 실제로 어디가 아픈지

      정확하게 면밀하게 살펴보시길 바래요

      아이가 무언가 하기 싫어서 귀찮아서

      꾀병일 가능성도 높아보여요

    •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마음속 솔직한 이야기를 표현하도록 유도해주세요.

      아팟던 경험이 하기싫은일을 하지 않게 했었나봅니다.

      거짓된 아픔이 아닌 속마음을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책도 많이 읽어주시고 대화도 자주 나누며

      표현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아프다란 말을 하게 되면 부모님이 관심을 가져 주는 것에 익숙해져서 반복적인 말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아이가 아프다란 말을 반복처럼 하게 되면 크게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무언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아니면 아이가 강박 등이 있어

      그럴 수 있으니 한번 아이와 대화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하고 싶지 않는 일을 할 땐 아프다란 말로 대신 하는 것 같습니다.

      7살이면 충분히 자신의 의사 표현을 할 수 있으므로 하기 싫은 것은 정확히 말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셔야 할 것 같아요

      책을 읽고 싶지 않다면 책 읽기가 싫어 라고 말을 할 수 있도록 알려줘야 할 것 같아요.

      부담이 되는 활동 등이 있다면 평소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서 함께 계획표를 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