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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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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머리에 젤을 바르거나 스프레이 뿌리지 않나요?

제가 어렸을때는 머리 스타일링을 위해 머리에 젤을 바르거나 스프레이 같은걸 뿌리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왁스를 이용해서 머리 스타일링을 하던데 요즘에도 왁스를 바르고 스타일링을 하나요? 요즘에는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군84

    강군84

    요즘에도 머리 스타일링을 할 때 젤, 왁스, 스프레이를 모두 사용합니다. 예전에는 젤이나 스프레이만 많이 썼지만, 요즘은 왁스를 바르고 원하는 모양을 만든 다음, 스프레이로 고정하는 방법이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왁스는 머리가 자연스럽게 보이면서도 여러 번 손질이 가능해서 인기가 많고, 젤은 머리가 딱딱하게 굳고 반짝이는 느낌이 강해서 요즘은 덜 쓰는 편입니다. 스프레이는 고정력이 좋아서 왁스나 젤로 스타일링한 후 마지막에 뿌려주면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저도 머리를 손질할 때 왁스로 모양을 잡고, 스프레이로 마무리하면 하루 종일 스타일이 잘 유지돼서 편하더라고요. 좋은하루되세요

  • 요즘도 머리 스타일링에 젤, 왁스, 스프레이를 모두 사용하지만 내추럴하고 가벼운 스타일이 대세인 것을 감안한다면 왁스와 가벼운 스프레이가 더 자주 쓰이고 젤은 강한 고정이 필요할 때 선택적으로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 네, 요즘에도 왁스를 사용해 머리를 스타일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가볍고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위해 헤어무스나 볼륨 스프레이, 크림 타입 제품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드라이기와 고데기를 이용한 스타일링이 중요해지면서 제품보다는 도구 중심의 스타일링이 늘고 있습니다.

  • 예전처럼 무조건 빳빳하게 고정하는 스타일보다는, 자연스럽고 흐르는 듯한 텍스처를 살리는 방향으로 많이 바뀌었어요.

    번들거림 없이 자연스러운 볼륨을 살릴 수 있어서 인기예요. 특히 쉐도우펌이나 가르마펌 같은 스타일에 잘 어울려요. 왁스를 바르기 전, 드라이기로 뿌리 볼륨을 살리고 고데기로 컬을 넣는 게 기본 루틴이 되었어요. 손질만 잘하면 미용실 퀄리티도 가능하죠 ㅎㅎ 그래서 저도 요즘 젤 스프레이 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