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알바면접 검정고시 질문 답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저는 학교 다니다가 자퇴하고 고졸 검정고시를 쳤는데 왜 학교 안 다니고 검정고시 쳤냐고 하면 좀 뭐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다 마이너스 될 거 같아서요...
제 사유가 학업으로 인하여 스트레스가 심했고 학교적응도 부가적으로 너무 힘들었기에 자퇴 한거고 너무 심해서 정신과도 몇 번 갔었거든요. 자퇴하고는 안 갔었습니다.
위의 사유를 말하면 알바는 할 수 있겠냐고 하시지 않을까 싶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왜 학교를 안 다니고 검정고시를 쳤냐"는 질문을 받을 경우에 진지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대답하는 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자퇴와 관련된 사유를 이야기할 때는 솔직하면서도, 그 상황을 극복하려는 노력과 성숙한 태도를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학업 스트레스와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방법을 찾아 검정고시를 준비했으며, 그 과정에서 얻은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과 책임감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학교 적응이 어려웠던 시기에 정신적 건강이 중요하다고 느껴서 자퇴를 결심했습니다. 그 후 저는 검정고시를 통해 학습을 이어가면서 자기 관리 능력을 키웠고, 그 경험이 제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할 자신이 있고, 열심히 일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답변을 통해, 면접관에게 자퇴 후 긍정적으로 변화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그렇게 나 올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보다는 개인적으로 따로 좋아하는게 있어서 그쪽에 집중하기 위해서 그만두었다고 하거나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게 좀 버거워서 홈스쿨링으로 공부를 했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거 보다는 좀 더 빨리 고등학교 학위를 얻고 싶었다고 말씀하시는 편이 나을 거 같습니다. 아니면 학교에 불필요한 수업이 많다고 판단해서 검정고시를 했다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본인이 판단할 문제입니다. 거기서 정신과, 힘들었다는 얘기만 하지 마시고 학업 스트레스만 말씀하시거나, 아니면 다른 이유를 말하거나요. 지금은 정상적으로 알바를 할 수 있다는 걸 어필하심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