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때가젤이뻐입니다.
싸움이라는게 원래 누군가 더 아쉬운 사람이 숙여야 화해가되고 풀리는 거라 생각합니다.
친구분과 화해를 하시려면 둘 중 누군가 잘 못을 인정하고 숙여야하죠. 질문자님께서 친구분과 더 풀고싶은 마음이시라면 먼저 만나서 대화를 유도하고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본인의 의견도 어느정도 말하고 친구분 말에 잘 못도 말해주고 공감도 해주면서요.
친구분도 화해하고싶은 마음이 있다면 적당히 툴툴대다 금방 잘 못을 인정할거고 그게 아니라면 계속 툴툴대고 잘 못을 인정하지않을겁니다. 그런 친구는 언젠가 연락 끊기고 오래 못 갑니다.
질문자님께서 아쉬우면 친구가 인정을 하든말든 다 받아주고 이해하고 지내실수밖에 없을거같네요.
서로 아쉬워 서로에게 숙일줄아는 친구 사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