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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기본적인 수칙 이외에 어떠한 사람들이 민폐의 행동을 하고 있나요? 보통은, 아이들과 동반해서 어느정도의 소음은 있다고 하는데, 또 이외에 어떤 행동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축축한신발깔창10
도서관 한참 다닐 때 제일 싫었던 부류가 자기들은 작게 말하는 식으로 말하는 것 같은데 그 소리가 다 들린다는 것을 인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나름 생각해서 작게 얘기하는 것 같은데 전혀 작게가 아니라 다 들리는 걸요.
친구랑 연인이 같이 도서관에 왔다면 붙어서가 아니라 따로 떨어져서 자기 할 거 하는게 좋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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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명랑한백호
보통 아이들은 어느정도 소음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부모님이 함께와서 제지 안하는 분들이 민폐에요
그리고 핸드폰 밖에 나가서 안 받고 그냥 받는 사람들, 조용조용하게 본인은 생각하지만 너무 거슬려요
삶의균형을찾아서
휴대폰 무음이 아닌 사람,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하는 사람 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민폐인 사람들이라..
씻고 오지 않는 사람 등
도서관이 어떤 도서관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공부하는 자습실 같은 도서관의 환경이면 소음을 제공하는 지가 큰 관건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정지원
도서관에서 민폐인 유형은 주로 소음을 일으키는 사람들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들과 동반한 방문객들이 있을 때 일부 소음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키보드 소음이나 큰 대화 소리 등은 다른 이용자에게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노트북 사용이 허용되지 않는 공간에서의 사용도 민폐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