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실하고건강하게 살고싶픈 이억입니다. 저도 아직 결혼을 안했습니다 솔직히 결혼을 안 한게 아니고 못한거죠. 능력도 안되고 외모도 안되고 그래서 저희 부모님은 저한테 결혼 얘기를 꺼내지도 않아요. 30대나 40대가 초반에는 얘기를 했지만 그 이후에는 한 번도 꺼낸 적이 없습니다. 내상태를 부모님에게 얘기하는게 좋을거같애요.
우선 결혼얘기는 조용히 있는다고 절대 은근슬쩍 넘어갈수 없습니다. 또 부모님 주위 지인들이 자녀들이 결혼을 안한다고 하면 문제가 있어서 안하는 것처럼 생각들을 하시기 때문에 부모님과 나 둘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비혼의 계획이 확실하다면 부모님께 앞으로의 노후 생활계획등의 구체적인 설계내용을 대강 말씀드리고 본인의지대로 선택하시고, 어릴적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그게 원인이 되어 결혼을 안하시는 거라면 부모님 결혼생활과 본인의 결혼생활은 별개입니다. 새로운 상황이고 원하는대로 만들어 가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