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볼링 치고 미술관 데이트, 괜찮을까요?
이번 주말에 좋아하는 이성 친구와 데이트를 하기로 했는데, 계획을 짜는 게 너무 어렵네요... 볼링장에서 신나게 볼링을 치고 나서 분위기 있는 미술관에 가는 코스를 생각 중인데, 괜찮을지 고민됩니다... 혹시 볼링 치고 미술관 가는 게 너무 뜬금없거나 별로일까요...? 볼링장에서 땀 흘리고 나서 미술관 가는 게 예의에 어긋나는 건 아닐까 걱정도 되고요... 아니면 다른 좋은 데이트 코스가 있을까요...? 미술관 데이트는 꼭 하고 싶고, 활동적인 것도 즐기고 싶어서요... 볼링 말고 다른 활동적인 걸 넣는 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어떤 점이 좋을지, 안 좋을지 자세히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