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를 보관할때 사과와 함께 보관을 하면 싹이 나지 않는다는데 어떤 원리인가요?

감자는 오랫동안 보관을 하게 되면, 싹이 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싹에는 독성이 있어서 사람이 먹을수 없게 되어 버리게 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감자를 오래 보관하는 방법들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사과와 함께 보관을 하면 싹이 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것은 어떤 과학적 원리로 인해서 사과가 감자의 싹이 나는것을 막아주는것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과와 감자를 함께 보관 시 감자에서 왜 싹이 자라지 않는지 그 이유에 대해 궁금 하신 것 같습니다.

    감자와 사과를 함께 보관하면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 가스가 감자의 발아를 억제해 주기 때문에 싹이

    덜 자라 나는 것입니다.

  • 감자여러개에 사과1개만 넣어도 효과적으로

    감자에싹을 억제할수 있습니다 사과 에틸렌가스가 감자싹에 효과적이며 일정시기가되고사과를 교체해주시면 됩니다

  • 감자를 사과와 함게 보관하면 싹이 잘 나지 않는 이유는 사과에서 니오는 에틸렌 가스 때문입니다.

    에틸렌은 식물의 성장과 숙성을 조절하는 천연 식물 호르몬으로 감자의 발아를 억제하는 작용을 합니다.

    즉 사과가 내뿝는 소랴으이 에킬렌 가스가 감자의 눈에서 새로운 싹이 트는 생리적 신호를 차단해 감자의 저장 기간을 더 길게 유지시켜 주는 것입니다.

  • 사과에서 발생하는 에틸렌 이라는 식물 호르몬 때문입니다. 사과, 바나나, 토마토 등 과일은 익으면서 에틸렌 가스를 내뿜는데 식물의 성숙, 노화, 발아 등을 조절하는 천연 식물 호르몬으로 감자 속에 있는 휴먼 호르몬인 아브시스산 등 발효를 줄이고 지벨렐린 등 발아 호르몬을 제거하는 효과를 주면서 감자 싹이 늦게 나게 합니다.

  • 사과에서 생성되는 에틸렌가스가 감자의 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떄문에 사과와 함께 봉지등에 밀봉하면 감자의 싹을 방지할수있다는것입니다.

    왜 감자의 싹을 억제하는지는 정확히 알수는 없습니다.

    원래 에틸렌 가스는 식물의 생장을 촉진한다고 알려져있기 때문이에요.

    상식적으로는 싹이 더빨리 나야 정상이지만 감자같은경우는 오히려 싹을 억제한다고 하는데 그원리는 알수가 없는 부분이네요.

  • 감자를 사과와 함꼐 보관하면 싹이 늦게 나는 이유는 사광서 나오는 에틸렌가스 떄문입니다. 사과는 숙성 과정에서 에틸렌이라는 식물 호르몬을 방출하는데 이 가스가 감자의 생장호르몬 작용을 억제하여 싹이 트는 것을 늦춥니다. 감자의 싹은 생장 호르몬인 시토키닌과 지베렐린의 작용으로 자라는데 에틸렌이 이들의 활성을 억제해 발아를 방지하는 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