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를 얻어타려고만 하는 분들의 심리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회 생활을 하다보니 본인들의 차가 있어도 후배들의 차를 얻어타려는 심성을 가진 분들이 다소 계신것 같더라구요.

이번에 사무실 단체로 낚시를 하기로 예정되어 있는데요. 꼭 본인들 차는 쏙 빼놓고 이야기 하고 후배들에게 차를 가져오게끔 유도하는 말을 많이 합니다.

이런분들 심리는 무엇인가요? 그렇다고 해서 평소에 먹을것을 많이 사주거나 차를 태워주거나 하지도 않는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책임이나 비용을 회피하려는 심리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즉 자기 차로 가면 피곤하고 귀찮다는 편의주의적 태도지요.

    서열 의식이나 권위적 습관으로 후배가 운전하는 걸 당연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사무실 단체 낚시라는 쓰잘떼기 없는 행사 자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개인적으로 같이 밥을 먹어도 절대 밥을 한 번도 안사는 사람도 있고 본인이 먼저 계산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신들이 차를 가지고 오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의 심리도 마찬 가지 입니다. 본인이 손해 보고 희생 하는 것에 이미 너무나 둔감해진 사람들 입니다. 그런 사람들과는 친해 지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운전하기 귀찮고 기름값 아까운거 아닐까요? 그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인데 본인만 생각하고 편하고 싶은 이기적인 마음인것 같아요.

  • 그냥 나이가 많으니 대접받고 싶어하는 전형적인 꼰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솔직히 어느정도 운전하니 고생한다고 커피를 사주거나 기름을 넣어주면 이해를 하겠지만 그런것을 하지도 않고 그냥 태워주기를 바란다면 그냥 앞에서 네네하고 나머지는 무시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지 않지만 이기적인 사람이많습니다 낚시 가려는데 차 놓고가면 술도 먹을수 있고 오고갈때 편안히 갈수 있는거죠 그걸 솔직히 다른사람 배려 안하고 본인이 하고싶으니까 그렇게 유도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