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의 발열때문에 궁금한점 있습니다.

USB에 음악이나 영상등의 데이터를 넣고 매장에 티비를 통해서 틀어놓는데요.

그동안 잘 몰랐었는데 오늘 꽂아져 있는 USB를 손대보니 엄청나게 뜨겁네요.

손에 데일정도로 너무 뜨겁던데

이렇게 꽂아놓아도 별 이상 없을까요?

홍보영상이나 음악들을 매장 특성상 거의 하루종일 꽂아놓고 재생해야 하는데

원래 이렇게 뜨거운건지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경건한줄나비158입니다.

      USB에 음악이나 영상 등의 데이터를 넣고 TV에 연결하여 재생하는 경우, USB 내부의 데이터가 계속해서 읽혀지기 때문에 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USB는 일정한 온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보호 기능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열이 너무 많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USB가 너무 뜨거워서 손에 데일 정도라면, USB 내부의 데이터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1.USB를 TV에 연결하지 않고, 컴퓨터나 다른 기기에서 먼저 확인해봅니다.
      2.USB의 용량이 충분한지 확인합니다.
      3.USB의 속도가 느리거나, 다른 문제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4.USB를 다른 제품으로 교체해봅니다.
      5.TV의 전원을 끄거나, USB를 분리하여 열을 식혀줍니다.

      만약 USB가 계속해서 열이 발생하거나, 다른 문제가 발생한다면, 제조사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해결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손이 데일정도의 뜨거움이면, 안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