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최초의 고교 야구 선수인 안향미 선수는 1999년 대통령배 전국 야구대회 준결승전에 선발 등판하며, 고교야구 엘리트 대회에 출전한 공식적인 첫 여자 선수인데 덕수정보고 3학년 안향미는 상대 타자를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시킨 뒤 바로 강판 당한 기록이 있습니다. 그 뒤로 우리 나라에서는 프로로 가지 못하고 일본 사회인 야구팀 '드림윙스'에 입단해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은퇴 했다고 합니다. 그 후에도 우리 나라도 여자 야구 팀들이 많이 생겨 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