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이즐겁고좀 행복함을느끼려면 성격도좀 잘맞아야하는거겟져?

제가 결혼을햇는데요 남편과의사이가좀 가끔그럴때가잇는데요 남편이저한테가끔씩툴툴거리는말투도잇구요 쫌먄모잘못대면 성질내는말트기분안좋게말하는게잇는데요 전그냥그럼그러거나말거나해버려요 제가모말하면대답도잘안하구말도좀안하구요 모안좋은일잇음한숨이나푹쉬구 막그러구요 ;;;결혼생활에대해서남편이그러니깐 별재미도업더라구요 남편이또눈치도마니업기도하구요!좀남편이모르는마니잇는거같구요 그저티비랑폰보는거먄보고웃고떠드는거뿐이져 근심걱정없는사람처럼요 참마니 답답함이느껴지기도하더군요..제남편이지만요 휴~~~짜증이나져저두..결혼해서살아바도처음에연애때랑데이트때가좋져다 처음만좋져 별거업더군요..ㅜ하루하루 다달라지고 틀려지기도때매요..변하져..조금씩..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과 연애는 다른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하면 어쨌든 배우자와 맞춰서 살아야하는데, 서로 배려하고 양보해야할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결혼은 끝이 없는 노력같습니다.

    성격이 잘 맞으면 좋은데 그러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화를 통해 조금씩 맞춰나가보시는건 어떨까요.

  • 물론입니다.

    상대방의 외모로 인해서 행복하고 반하는 것은 길어야 삼년이라는 말이 있듯이 부부끼리 오래 화목하게 지내기위해서는 성향이나 성격이 잘 맞아야 합니다. 그래서 냉각기 비슷한게 오면 억지로라도 같이 할 수 있는 취미를 찾거나 하는 것 같습니다.

  • 연애시절하고? 결혼해서 생활을 하면 똑 같을수는 없죠~~ 서로 장단점을 더 알수도 있고 서로 양보하고 배려해주는 마음이 중요해요~~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살아가면 행복한 가정이될거예요~~

  • 당연한 얘기지만 연애할때 서로 말도 잘 통하고 맞다고 생각했던 사람도

    결혼을 하면서 확 바뀌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결혼을 약속하고 결혼계획을 짤때부터 확실히 정할건 정해야하구요

    양보할건 양보해야 합니다.

    결혼준비를 하면서 깨지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해서 이혼하는것 보다는 나은 잘한 선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