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가 없는 명함을 바리고 싶으시다면 세절기을 이용해서 버리시는게 좋겠지만 일반 가정에는 없기에 보통 잘게 찢어서 일반쓰레기에 버리게됩니다. 이 과정에서 개인 정보에 만감하게 생각하신다면 매직팬으로 전화번호나 이름 그리고 주소지 등을 가리시고 잘게 자른 후 서로 다른 쓰레기통에 분할하여 버리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명함에는 이름과 이메일 그리고 전화 번호 등이 있어서 사실 그냥 버리기가 조금 찝찝 합니다. 그렇다고 수백장의 영함을 세절기에 넣어서 분쇄 하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래서 명합을 물에 한 10분 정도 불리고 난후에 찢어서 버리면 훨씬 잘 찢어진다고 합니다. 이 방법 나름 갠찮은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