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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허슬두가 부활할 수 있을까요?
올해 두산의 야구가 이승엽 감독으로 시작해 조성환 감독으로 끝나면서 시즌 9위라는 처참한 성적으로 시작을 마무리 했는데요. 김원형 감독, 홍원기 수석코치, 손시헌 수비코치 등 새롭운 코칭 스텝이 합류했고, 정재훈 투수 코치도 다시 돌아온다는 소문이 돌고 있고, 다시금 허슬두가 만들어질 환경이 구성되고 있는데요. 내년도 허슬두의 부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년 시즌 두산베어스가 부활할 수 있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김원형 감독은 과거 두산 투수코치 시절 통합우승을 이끈 경험이 있으며, SSG에서 우승을 달성한 지도력이 검증된 인물 중 한 명입니다.
그리고 홍원기 수석코치와 손시헌 코치, 정재훈 투수코치까지 합류하면서 코칭 스태프의 전문성과 경험이 크게 강화됐습니다.
젊은 선수들의 성장과 팀 컬러 회복을 위한 훈련 중심의 접근도 예고돼 있어, 내년 시즌 두산의 반등 가능성은 충분히 기대해볼 만합니다.
현실적으로 보면 내년엔 완전한 부활은 어렵겠지만, 올해보단 확실히 나아질 가능성은 있어요.
이승엽 감독 체제가 자리 잡고 있고, 코칭스태프도 경험 많은 인물들로 바뀌었거든요.
문제는 주축 선수들의 이탈과 세대교체인데, 신인 투수들과 젊은 야수들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느냐가 관건이에요.
내년엔 5~6위권 정도까지는 충분히 기대해볼 만하다고 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두산팬으로써 현실적으로 9등은 아니여도 반등을 하기가 쉬운것은 아니라 생각이 들어요 선수들이 fa기간이기도 하겠지만 잘하는 선수들이 여기저기로 몇년간 다른팀으로 갔습니다 이제 후배들을 양성해야하는데 2~3년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2026년은 9등보다는 위로 올라가서 5위정도 가도 만족할만한 성과라 생각이 드네요
올해를 포함해서 근래 두산의 성적이나 분위기를 봤을때 내년에 바로 반등은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코치진이 바꼈다해도 전술/전략, 라인업, 훈련 등 많은 부분들이 시간이 필요할테니 내후년을 기다려봐야 하지 않을 까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