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산의 야구가 이승엽 감독으로 시작해 조성환 감독으로 끝나면서 시즌 9위라는 처참한 성적으로 시작을 마무리 했는데요. 김원형 감독, 홍원기 수석코치, 손시헌 수비코치 등 새롭운 코칭 스텝이 합류했고, 정재훈 투수 코치도 다시 돌아온다는 소문이 돌고 있고, 다시금 허슬두가 만들어질 환경이 구성되고 있는데요. 내년도 허슬두의 부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두산팬으로써 현실적으로 9등은 아니여도 반등을 하기가 쉬운것은 아니라 생각이 들어요 선수들이 fa기간이기도 하겠지만 잘하는 선수들이 여기저기로 몇년간 다른팀으로 갔습니다 이제 후배들을 양성해야하는데 2~3년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2026년은 9등보다는 위로 올라가서 5위정도 가도 만족할만한 성과라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