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 200 - 365 이 이후부턴 1년 단위로 챙기는 것 같습니다. 생일엔 만나서 데이트, 선물 정도를 하는 것 같고 상대방분이 조금 더 섬세하신 분이시라면 빼빼로데이나 발렌타인데이 때 빼빼로,초콜릿 정도 챙겨주시면 좋아하실 것 같아요! 거창하게 챙긴다고 생각하여 부담을 가지기보다는 지루한 삶속에서 가끔 느낄 수 있는 설렘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서로 정말 좋아한다면 그런 기념일을 알아주기만 해도 감동이고 설레니 말이죠.
기념일을 잘 챙기는 커플은 꾸준히 챙기고 잘 안챙기는 커플은 드문드문 챙기는 것 같습니다. 우선 어떤 기념일을 챙길 건지 생각해보시는게 좋습니다. 매 주면 챙길것인지, 100일 200일 단위로 챙길것인지, 빼빼로데이나 화이트데이를 챙길 것인지 종류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빼빼로데이를 예로들면 간단하게 시중에 파는 빼빼로를 여러개 구매해서 묶은 다음에 선물하거나 편지를 써서 마음을 전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