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친구란 언제건 다시 만나서 즐겁게 보낼수 있는 유통기한이 없는 관계입니다...
무조건 1년에 한번이라도 연락해야 한다....그런 건 없습니다...
그리고 상대가 확실히 의사를 밝히전까지 스스로가 부정적으로 보진 마세요....
친구가 나에게 섭섭함이 있었나?? 나를 손절하는 건가???.....등등...
사실 그것이 사실이라도 그걸 알게 될 때까진 그럴거란 생각을 하진 마세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 맘속은 모른다고 합니다....
미리 부정적으로 단정해서 맘 아파하지 마시고
걍 보고 싶음 전화하고 아님 걍 남친하고 잘되는가보네...하고 잊어버려주는 배려를 베푸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