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세계유산에 등재된 것이 기록유산이 5개가 아니라 유네스토가 정하는 각종 유산 5가지에 모두 등재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생물권 보전 지역, 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무형문화유산, 세계기록유산까지 이렇게까지 등재되었다는 뜻으로 5관왕이라는 표현을 쓴 것으로 보이구요.
제주도가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것은 2002년이었구요.
그 범위가 2019년에 확대됐습니다.
세계자연유산 지정은 '제주 화산섬과 용안동굴'이 2007년에 지정됐습니다.
세계지질공원으로는 2010년에 인증됐습니다.
제주도가 보유한 무형문화유산에는 '제주 해녀 문화'가 2016년에 지정됐구요.
마지막으로 이번에 '제주 4.3.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