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화장품가격을 비싸게 올리는 이유가 멀까요?

간혹가다 인터넷 쇼핑을 하다 보면 화장품 가격을 엄청 비싸게 올려두는 데 잘 찾아보면 그 금액의 90%을 세일 해서 팔 더라고요. 아무리 바가지를 써도 그렇지 원가를 엄청 비싸하게 해서 팔아서 1명이라도 그 금액에 사면 이득이라 처음 팔때는 비싸게 파는 건가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계속 비싸게 파는 척 하다가 할인을 해서 구매를 유도하는 전형적인 마케팅 방식입니다. 심리적으로 사람들은 가격이 저렴해질 때까지 기다려서 구매하기에 가끔씩 내리는 것이죠

  • 일부러 할인되는 비율을 높게 보이는 착시 효과를 주기 위해서 과장된 금액으로 정가를 두는 것을 보입니다. 판매가를 정하는 것 자체는 판매하는 사람 마음이기는 하니까요. 다만, 보는 입장에서는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느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