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아봤습니다.
왜 위험한지에 대한 답변입니다.
공통적으로 두 종류의 차 모두 충돌시 충격에 의해 발화가 시작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차를 움직일수 있는 에너지원을 배터리 또는 휘발유나 디제 ㄹ등 연료의 형태로 갖고 있기에 외부 충격에 의해서 에너지원에 불이 붙는것이라고 합니다
충돌로 인한 경우를 제외하고 나면 전기차와 엔진차는 저장이 되어 있는 에너지의 형태가 달라져서 화재 발생하는 원인과 양상도 다르다고 합니다.
전기차는 아주 큰 용량의 배터리가 전기에너지를 저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배터리는 아주 많은, 작은 배터리 셀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셀 내의 어떤 불량의 원인이 되어서 온도가 올라가면서 발화가 되고 다른 셀로 퍼져나간다고 합니다. 배터리에 불이 붙는 과정을 '열폭주'라고 부르는데, 열폭주가 시작이 되면 아주 높은 온도의 불꽃이 발생하고 배터리 내의 물질들이 독성 가스형태로 배출이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