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걸이 에어컨 팬부분에 붙어 딱딱하게 굳은 먼지나 팬자체가 오래되어 일부분이 파손되 조각이 나온게 아닌가 추측되네요.
색은 브랜드마다 제품마다 다르지만 (보통은 검은색) 벽걸이 에어컨의 팬은 이러한 형태로 되어있어요. 저것이 회전하면서 바람을 만드는것인데요.
저펜 사이의 먼지등이 떨어져 나왔거나 플라스틱 소재다보니 노후하면 쉽게 바스러지는 지경까지도 갈수있는데요.
그럼으로인해 조각이 떨어져 나온것 맞으신게 아닌가 일단 추측만 해볼수있겠습니다.
조각사진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