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사 신입은 뭐든 꾹 참고 있어야할까요?
입사 2주차인데 선임 한명이 굉장히 감정적이세요
다른 선임들은 업무적인 부분 잘 가르쳐주고해도 뒤끝이 없는데
이 한 선임은 혼자 막 감정적으로 화내고 뒤끝도 작렬이고 인사안하고 안받고 뒤에서 험담하고
다른 신입 동기는 저 선임땜에 나가고 싶다 할정도..
고객님이 화를 내는 민원상황에서 선임이 더 화를 돋우는 말을 하라고 시키는데 그걸 안했다고 막 화를 냅니다.. 자료를 보고 틈틈히 공부중인데
그걸 왜 보냐 혼자 공부하려고 바탕화면에 해놓은 메모를보고 메모는 거기에 왜 해놓냐. 등등 다 트집
잡네요. 신입이라 그냥. 다 묵묵히 버텨야할까요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다른 선임은 저 사람 그냥 무시하라는데
부르지도 않았는데 계속 제 자리로 와서 트집잡네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히 말하면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최고입니다
사회생활하다 보면 진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게 같은 회사, 같은 부서 상사, 동료, 후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신입이라 이것저것 신경쓰이겠지만 다른 선임이 말했듯이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그런 인간들에게 하나하나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으면 사회생활 하기 힘들어집니다
회사에 신입 사원이 입사하면 배려와 이해심으로 제대로 업무 볼 수 있을 때까지 친절하게 가르켜주는게 일반적인데 그 선임은 세상에 불만이 많고 부정적인 성향이 매우 강한 거 같습니다. 세상에 고객이 화는 내는데 거기에 더 화를 돋우는 말하라고 지시하는 것도 이해가지 않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화내는 것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 선임 윗선에 지금의 작태를 보고할 수 있으면 해서 바로 잡는게 좋아 보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다른 선임 말처럼 개무시하는게 정답입니다.
신입이라 더 걱정이 많으실것같네요. 살다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데 나이가 먹어도 어른이 아닌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것도 방법이지만 글쓴이님이 그 선임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 윗선 팀장님이나 과장님등등 한번 상담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라떼이야기지만 신입때는 모든게 불만일수 있지요 하지만 선임 입장에서는 불안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감정적일수 있죠 그런 사람을 잘 구술리는것도 사회생활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이걸 이겨내야 회사생활도 잘됩니다 자기한테 맞는 사람만 만날수 없죠 이런 사람 저런 사람과 지내면서 이겨내야 할듯합니다
우선은 회사라는곳이 서열이 있는 집단이기에 그분이 아무리잘못해도 앞에서 대놓고 불만을 표출하는것은 글쓴이님에게 안좋을수있으니 저같으면 그냥 무시를 할것 같아요. 그냥 그래 너는 떠들어라 나는 안듣는다 그런식으로요 ㅜ
회사를 다니다 보면 꼭 저런 사람이 있더라구요!!
다른 선임 보면서 그냥 버티셔야합니다.
꼭 저런 선임은 퇴사하지도 않더라구요!!
그냥 무시하시고 질문자님 일만 묵묵히 하시면 될듯 합니다.
다른 선임이 무시하라고 할 정도라면 솔직히 문제가 있는 선임이란 생각이 드네요
일보다 사람이 더 힘든 법인데 어떤 조언으로도 쉽게 해결되긴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능한 조금더 견뎌보시고 아니다 싶다면 주위에 도움을 받는걸 권유드립니다
어느회사나 그런사람이 있어요. 신입이기도하고 밑사람이면 일단 무조건 참아야합니다. 그게 사회생활이고 돈버는게 힘들다는 진짜 이유라고 생각해요. 어쩌겠어요. 힘내세요
선임때문에 참 힘드시겠어요. 세상에 정말 다양한 사람이 많아서 이 인간은 이런 인간인가보다 하고 넘어가야지 그 사람 때문에 신경써서 건강상하면 님만 손해에요. 스트레스가 감당못할 정도면 빨리 이직하시길 추천드려요.
직장 생활할때 별희안한사람이 많아요ᆢ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면 무시하시고 그 선임때문에 힘들게 들어간 직장 그만두면 글쓴님만 손해에요~
무조건 참는게 능사는 아니지만 그선임의 장점을 찾아보세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듯 하네요~
정말 그 선임 빡치네요. 평상시 대화내용 녹음 카톡 증거 다 수집해서 직장괴롭힘으로 신고하시는게
질문자님과 그 선임에게 좋을거예요. 그 선임 저러다가 큰 갑질건 터질 거 같네요.
요즘엔 고용노동부에 직장괴롭힘으로 신고 잘 할 수 있어요
참고 넘기기엔 도가 지나쳐요. 노무사사무실에 상담도 해보시고요.
어느회사든 그런사람은있는것같더라구요
당연한건아니지만 어디든있으니까
영향을 많이받는성격이셔서
그게너무힘드시면 퇴사가 정답이고
어느정도는 그냥 흘리시고 무신경으로 대응하는게
회사생활에좋을거같아요
어딜가나 그런류에 사람이 있습니다. 신입이라고
해서 부당한것을 다참지는않는데요 인성이
안좋은분들이 대부분 감정적으로 행동을 하던데
이성적으로 꼭 할말만하시고 말을섞지않는것이 좋습니다
정도가 심해진다면 회사도 위계질서가있는곳으로
그사람보다 위에직급인 사람과 인맥을터서 신입에 어려움을 장단점을섞어. 얘기해보면 도움이되실것 같습니다
다른 선임들도 무시하라고 할 정도면, 평소에 인성이 안좋나봅니다.
제가 질문자님이라면 2가지의 선택지가 있을거 같아요.
1. 다른 사람에게 도움받기
2. 직접 맞서기.
근데 1같은 경우라면 다른 사람이 그 이상한 선임과 맞서야하는데 그걸 좋아할 사람은 없을거 같고.
질문자님이 직접 맞서 싸워야 할거 같아요. 이미 주변 평판이 안좋으니 주변 선임들도 질문자님 편 들어줄 확률도 높구요
신입의 힘든점은 선임이 되기까지 어딜가나 다그런다는거죠. 가르치려 그러는거니 참아보시지요. 곧 비슷하게 바뀝니다. 동창들 보니 그거 못견뎌서 공무원 시험 10년씩 하고 만족못해서 뛰나오고 알바하더라구요. 어디나 성장의 고통은 따릅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어디가든 그런 인간들이 있죠
오래 다닐 직장이면 좀 더 참고 주위분들과 동화되면 그때 한번 풀어 보시고 그게 아니면 들이 받아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