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전단지를 어디에서 돌리면 가입을 많이 할수있을까요?

보험 전단지를 어디에서 돌리면 가입을 많이 할수있을까요?

나이 연세에도 어느 나이와 남성,여성중에 어느쪽에드리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확률게임입니다~ 남녀노소 가리지 말고 많이 돌릴수록 관심을 보이는 불특정 다수 고객이 존재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오피스상권이나 관공서가 많은 곳도 효과는 있다고 주변에서 많이들 이야기는 하시네요~

    수입이 있어야 보험도 가능합니다~

    한 번 도전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경험을 해보아야 알 수 있으니까 말이죠~^^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은 전단지 돌려서 그 전단지 보고 가입을 결정하는 사람도 그다지 많지 않지만 보험은 그렇게 가입시키고 유지하게 하는것이 아닙니다 보험은 가입도 권유도 설계도 유지시키는것도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신뢰가 쌓이고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좋을일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김대성 보험전문가입니다.

    제 10년 보험업을 해온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립니다.

    개인의 성향과 활동지역의 특성등을 고려하여 본인에게 맞는 영업방식을

    찾으심 좋을듯합니다.

    전단지는 그닥 돌려본적이 없지만 저는 최근몇년간 개척영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 일하는 사무실건물 자체 일하시는 분들(건물주 관리실 경비원 청소여사님 )

    사무실 인근 자주가는 약국 식당 편의점

    ■ 집근처 자주가는 단골 미용실 편의점 식당 등...

    ==> 저는 제 스스로에게 자주 이렇게 얘기합니다

    집근처 자주뵙는 분들, 몸담고 있는 사무실건물에서 일하시는 자주뵙는분들도 계약못하면 뭔노므 영업을 하겠다는거냐...걍 때려치고 쿠팡물류센터나

    건설현장이나 나가라!! 모지리야!!

    보험고객으로 계약체결까지 제일 시간많이 걸린분은 단골 미용실원장님

    약 3년....(결국 온가족 계약)

    그다음 오래걸린분은 일하던 사무실부근 약사님 약2년...(결국 온가족계약)

    ~~~>얼마나 수도없이 피로회복제 프리바이오틱스 프로폴리스 마그네슘을 샀는지 이루 헤아릴수 없습니다.

    사장님이 고객인 식당, 점장님이 고객인 편의점을 거점삼아

    시도때도 없이 틈만 나면 가서 그냥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식당사장님과 친한손님, 점장님과 친한 손님 동창 친구 등이

    찾아오므로 자연스럽게~~~~소개가 솔솔~~나옵니다

    ~~~>일명 (거점영업)

    //

    보험영업을 포함 모든 영업본질

    ■ 단순히 상품을 잘 홍보하고 설명만 잘하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사람(가망고객)의 마음을 얻는 일 인듯합니다.

    신뢰를 얻으면(저 설계사에게 나와 내가족의 보험을 믿고 맡겨도 되겠다!!)

    계약은 자연스레 체결할수 있고....보험금청구등 관리를 꾸준히 잘해드리면

    소개도 계속 나올수 있습니다.

    신뢰를 얻기위해 내가 판매하고자 하는 보험상품에 대한 전문가수준의 연구가 필요할뿐아니라 이것을 고객께 알기쉽게 명료하게 설명하는법을 연구하고 연습하고

    머리스타일 양복 외모도 준수하게 잘 꾸미고,

    목소리톤 아이컨텍 등에도 신경을 써야합니다.

    얼버무려말하거나 말하다마는 고객의 말과 태도를 통해 원하시는 것이 뭔지를 캐취해내는 센스도 필요할듯합니다. 아무튼 종합예술인듯요

    제가 주로 개척의 대상(주고객)으로 삼는분들은 40~60대 사모님들(주부님들)입니다.

    남자분들은 여성분들에 비해 관심이 적고

    기혼인분들 대다수가 사모님들이 온가족 보험주도권을 갖고 계신 경우가 많습니다.

    40~60대 주부님들이 보험에 대한 니즈가 높고 준비성이 좋고 책임감도 높으며 대체로 온가족 보험주도권이 있고 경제력도 어느정도 있으신 경우가 다수입니다.

    주부님(사모님)한분을 잘 응대하고 설명 잘해서 내고객으로 유치하면

    자녀들 남편보험은 기본으로 하게되고, 친정어머님 언니네 오빠네 동생네집도 소개를 해주기도 합니다.

    But 주부님이 친가쪽 분들을 소개해주시는 경우는 많은데...시월드쪽 분들을 소개해주신 경우는 여태10년동안 딱 1번 있습니다.

    20~30대 미혼인 분들은 기본적으로 젊고 건강하기에 별로 보험에 관심없는 분들이 대다수이고, 혹시 가입한다해도 대체로 유지율이 좋지못합니다.

    아무리 보험계약을 많이 해도 철회/조기해약/조기실효 등으로 환수가 자주 발생하면 유지율이 떨어지고 (보험대리점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유지율떨어지면 수수료 지급률도 떨어지고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없고 힘이 빠져버립니다.

    따라서 저는 되도록 20~30대 미혼고객은 가급적 최선을 다해서 피하고 있으나,

    대기업 공공기관 공무원등 직업과 신분이 확실한 안정적인 분들만 신중을 기해

    보험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전단지든 유료디비든 거점영업이든

    본인에게 맞는 영업방식을 찾아나가시고

    한가지 분명한건

    끈임없이 노력하여 실력을 키우고

    멘탈이 강하고 끈질겨야만 이업을 오래도록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년걸린 미용실원장님, 2년걸린 약사님 수십번이상 거절당했다는 점..

    그래도 틈만나면 피로회복제 사먹고 힘내서 또또또 도전했다는점!!

    보험계약 하실때 까지...추가계약할때까지...소개가 나올때까지..)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말슴드린다면 전단지를 뿌리고 기다리는 것보다는 한명한명 대면 영업이 더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