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문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현대인들 중이 대다수는 이와 같이 자신의 몸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려다 보니 조금만 몸에 증상이 나타나면 스스로가 인터넷 등을 활용하여 자신이 혹시 무슨 병에 걸리지 않았는 지 걱정하며 스스로가 고민에 빠지는 경우를 흔히 봅니다.
어느 정도 건강에 대하여 관리 차원에서 신경을 쓰는 것은 바람직하다 하겠으나 그 정도가 지나치면 그것도한 병이됩니다. 이 때 말하는 병이 건강염려증입니다. 모든일에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고들 하쟎아요.
건강염려증이란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자신이 질병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걸릴 가능성이 있다는 불안감이 증폭되어 자신의 건강을 비정상적으로 염려하고 병에 집착하는 심리적인 불안장애'라고 합니다.
남편분의 이야기 다 들어주시고 격려해 주시며, 정밀종합검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대하여 정확히 확인하는 노력도 필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