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인수인계 의무? 기간?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5/12일에 퇴사 이야기를 말씀드렸는데
회사에서 퇴사일 협의를 너무 두루뭉실하게 이야기를 해서 답답한 마음에 질문 남깁니다.
이직하는 곳에서 5/26일에 와줬음 좋겠다고 하셔서 2주 밖에 안 남긴했지만 최대 5/31일까지로 협의를 보고싶었는데 이 조차도 그건 모르는 일이라고 인재가 없으면 언제 될지 모른다 하시는데 말씀에 솔직히 이번달까지만 해야되서 안됩니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 똑같은 말만하다 회피하셔서 나왔는데
퇴사예정일도 모르니 .. 답답하네요
인수인계 의무에 대한 법적인..?
차후 손해 될 부분이 있을까요??
(참고로 계약직 계약서상 5/31일까지로 되어있고 인수인계를 해야된다는 말은 있지만 기간에 대한 이야기는 딱히 없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퇴사일 협의가 이렇게 어려운 상황이면 일단 회사와 다시 한번 정중하게 이야기하시는 게 좋겠어요,
본인 일정과 계획을 명확히 전달하고, 최소한의 기간이라도 확정해서 서로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게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가능하면 서면으로도 퇴사 일정에 대한 확답을 받아두시면 나중에 문제 생겼을 때 도움이 될 거예요,
회사가 계속 회피하거나 모호하게 답변하면 법적이나 행정적으로도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도 필요하고요, 어쨌든 본인 일정과 권리를 지키는 게 가장 우선이니 차분하게 다시 한번 정리해서 이야기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회사 내규에 딱히 명시되어 있지않으면 퇴사 시 인수인계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물론 법적으로 인수인계를 반드시 해야 할 의무도 없구요. 하지만 대부분의 회사에서 권장하는 기간은 1개월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와 협의만 되면 5월31일 까지라고 퇴사 가능하시구요! 회사와의 협의후 조정된 날짜에 퇴사하는게 제일깔끔합니다. 어차피 5월 31일 까지 계약기간 완료이면 인수인계이 대한내용을 문서화해서 미리 남겨놓으면 큰 무리 없을것같아요
안녕하세요
계약서 상 5/31일까지라고 되어 있으면, 5/31일까지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새로 입사하는 회사에는 사정을 미리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회사에 인수인계 부분은 주말이라도 협조할 수 있도록 잘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주말에 나오게 되면 수당은 따로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