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구리 인창동 롯데마트가 '롯데마트 그랑그로서리 구리점'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폐점 전과 비교하면 내부 모습이 엄청나게 달라졌을 겁니다.
이곳은 식료품 특화 매장인 '그랑그로서리' 형태로 재개장해서 전체 면적의 90% 이상이 신선식품과 간편식, 베이커리 등 식품 위주로 꾸며졌다고 합니다. 2층에는 토이저러스(체험형 매장), 문화센터, 북카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간이 강화되었습니다. 3층에는 8월에 다이소 직영점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하니, 전반적으로 쇼핑과 즐길 거리가 훨씬 다양해진 모습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