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가족, 친척들, 친구들, 동료들을 부르기 때문에 식사를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나를, 우리 커플을 축하해주고 축복해주기 위해 시간을 내서 먼 곳에서 불편함을 감수하고 와준 사람들에게 식사를 대접한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문화일것이고, 따로 음식점을 빌리기도 애매하고 준비하기도 번거로우니, 예식장에서 함께 묶어서 계약하는 것으로 자리잡지 않았을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뭐가 100% 맞다 할 수는 없지만 최근 결혼해본 지인들 얘기에 따르면 결혼식장 잡을 때 뷔페까지 같이 계약을 하더군요 뷔페를 계약해야지 예식장대관료가 엄청낮아져요 대관료 자체는 크게 높지않지만, 뷔페금액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일단..100%는 아니니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