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상사가 너무 싫은데 어떻해야 할까요?

오랜기간 동안 근무하고 있는 직장의 상사가

단 1분도 같은 사무실에 있기 싫고 얼굴도 보기 싫은데요.

그만둘 수는 없고

너무 싫은데 이럴땐 어떻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만둘수 없으면 선택의 여지는 없지 않을까요? 참고 견디든지 인사철때 다른 부서로 이동해달라고 요청을 하든지 하셔야 할듯합니다.

  • 그런사람들이 많을건데요.

    저는 그냥 말 자체를 안합니다. 아니면 부서를 옮길수 있으면 옮겨 달라고 했습니다.

    정말 싫은사람이 있으면 진짜 꼴보기 싫거든요.

  • 직장 상사가 싫은데 퇴사를 할 수 없다면 참는 것이 정답입니다. 본인이 바뀌어야지 회사가 변할 수 없습니다. 그건 나쁜 심보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본인이 나와서 사업을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이러기 위해서 우리는 돈을 모으는 것입니다.

    직장 상사가 너무 싫을 때는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황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사와의 갈등이 일어나는 원인을 파악하고, 직장에서 자신의 역할에 집중하는 방법을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상사의 행동에 영향을 덜 받기 위해 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개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회사 밖에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취미 활동을 통해 심리적 균형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런 방법은 이미 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이 되지만 그래도 이런 것이라도 하여서 견디길 바랍니다. 결코 사회는 나약하게 주저 앉는 사람을 기다리지 않고 오늘도 누군가는 당신을 밟고 올라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그게 현실이고 그게 자본주의 입니다. 참고하세요.

  • 사실 회사에서 가장 힘든게 직장상사 꼴보기 싫은 경우인데요

    우선 직장상사 꼴보기 싫으면 보직변경도 고려하는것이

    저는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회사를 그만 둘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본인의 직장상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직장을 다닐수 밖에 없는노릇이고 지금의 직장상사가 인간적으로 너무 보기싫다면

    다른 회사로 이직을 고려해보시거나 아니면 부서를 이동하는등

    여러가지 수단을 사용해보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