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통은 관리가 중요합니다. 물통의 물을 버린후에는 반드시 세척을 해주어야 하는데 락스를 물에 희석하여 헹궈주거나 주방세제와 솔 등으로 깨끗히 세척한 뒤 가급적이면 일광소독 후 다시 결합하여 사용을 하면 좋습니다. 물통이 결합되는 부분, 꽂혀있던 부분도 알콜 등으로 깨끗이 소독, 세척해주면 제습기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도 오늘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집이 너무 습하더라고요 원래 동네 자체가 습하긴 해요 그래서 오늘 제습기를 틀었습니다 저희 집은 제습기를 두 대를 가지고 있어요 물이 금방 차더라고요 보통은 물을 변기에 버리고 매직블럭으로 통을 세척해 준 후에 다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