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서 미국 대학교 출신들이 의외로 꽤 있는데,
그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서울 소재 4년제 대학교에 갈 성적이 안되고, 집에 돈은 있으니까, 아예 미국 대학교에 진학한 것입니다.
즉, 공부 잘하는 학생이 가는 루트가 따로 있고, 부자집 자녀들이 가는 루틴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대학에 진학하면,
영어공부와 학과 공부를 이중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마약, 대마초 등에 쉽게 빠진다고 합니다.
어찌저찌해서, 미국 대학교를 졸업하면,
국내 대기업에 입사할때는 '영어 회화는 할 줄 안다'는 것은 인정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2단계, 3단계에 갈수록 99/100은 다 떨어지고,
그러면 하는 일은 영어회화 학원 강사입니다.
즉, 미국 대학에 너무 환상을 갖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