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원래 자신의 약점이나 잘못은 잘 못 보고 다른 사람들의 잘못이나 약점은 크게 과장해서 예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 눈의 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의 티끌은 잘 본다라는 성경 말씀도 있는 듯 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에 신경 쓰지 마세요. 그냥 인간의 본성이 그런 것이니 그냥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면 됩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타인의 평가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자존감이 낮은 경우 타인이 어떤 평가를 할 경우 그 평가에 굉장히 신경을 쓰고, 힘들어하죠 하지만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너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해~ 라고 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며 상대의 평가에 기분 나빠하지 않고 하나의 조언으로 잘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