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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한할미새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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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사용되는 충전기를 다른나라에서 110v에 사용하면 돼지코만 바꿔서 사용하면 되던데 왜 되는건가요??

한국에서 사용되는 충전기를 다른나라에서 110v에 사용하면 돼지코만 바꿔서 사용하면 되던데 왜 되는건가요?? 기본적으로 설계가 220v에 맞쳐서 설계되어 있는거 아닌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상엽 전문가

    김상엽 전문가

    전자정보통신공학부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요즘 충전기는 입력 전압을 100V~240V까지 자동으로 처리하는 스위칭 전원 방식일 전압이 달라도 내부에서 변환합니다.
    그래서 110V 국가에서도 돼지코만 바꾸면 사용 가능하며, 콘센트 모양만 맞추면 되는 구조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충전기는 다국적에서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프리볼트 형태로 설계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효율성을 위해 설계시 100V~240V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자기기의 충전기 보시면 보통 input이 보통 100-240v까지 쓰여져 있는 겨우가 많습니다. 그것이 결국 그정도의 전압이 인사되어도 정상적으로 사용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용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10v인 전압을 연결해도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최신의 충전기들은 대부분 자동 전압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어 입력 전압이 100V에서 240V까지 변화해도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한국에서 사용하는 충전기를 110V 전압의 국가에서도 돼지코만 교체하면 바로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국제 표준에 맞춰 설계된 결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 안녕하세요. 이슬기 전문가입니다.

    사용은 가능하지만 레귤레이터나 가변저항 등으로 내부회로에 100% 최적화 되어 있지 않아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프리볼트 제품이 아닌 이상,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요즘 나오는 충전기는 내부에 스위칭 전원을 써서 입력 전압을 자동으로 인식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던 충전기를 다른 나라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