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재은 점점더 심해지고 그런 경쟁을 통해 들어갈수 있는 직장의 수와 수준은 점점 떨어지니 의욕이 떨어지는거같아요. 버닝아웃처럼 다 타버려서 불이 식은거같아서 안타까움 마음도 들어요. 그리고 그런 분들을 주위에서 지지해줄 분위기보다는 개인주의를 우선으로 하는 사회분위기도 한 몫하는거같아요. 예전에는 문제가 생기면 연락도 하고 나오게도 하고 그랬는데요. 젊은 고독사가 늘어난다는것처럼 안전망 연락망 자체가 적어지면서 더 문제가 심해질거같아서 걱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