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최근에 읽은 소설로는 이꽃님 작가의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조예은 작가의 칵테일, 러브, 좀비(이게 책 제목이에요) , 박연준 작가의 여름과 루비, 안드레에지먼 작가의 그해 여름 손님, 김서해 작가의 여름은 고작 계절, 김애란 작가의 바깥은 여름 추천드려요! 이제 여름이라 요맘때 읽기 좋은 책으로 골라봤어요:)
그리고 그 외에 제 기억에 오래 남는 소설들도 몇개 끄적이고 갈게요✏️ 최은영 작가의 밝은 밤, 정유정 작가의 종의 기원, 이미애 작가의 달러구트 꿈 백화점, 윤정은 작가의 메리골드 마음 사진관, 유영광 작가의 비가오면 열리는 상점 추천드려요! 즐거운 책생활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