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 자취 집에 엄마랑 같이 있는데 갑자기 주방 가구 아랫부분이 뜯어지면서 거기서 지렁이 같이 생긴 애벌레들이랑 쥐랑 무슨 요상하게 슬라임처럼 친구들이 나와서 놀랜 마음에 청소기로 다 밀어버리려고 했는데 지렁이 같이 생긴 애들은 청소기로 퇴치했는데 쥐랑 슬라임 같이 생긴 애들은 달려들길래 무서워서 그냥 현관문 열어서 다 내보냈어요 그러니까 다 나가버리더라구요 애벌레 친구는 청소기 빨아들인 부분 보니까 다 들어가있고… 쥐랑 그 친구들 꽤나 많이 나갔는데 cctv에 찍혔을까 혹시나 나중에 한 소리 들을까봐 관리실?? 가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깨버렸네요… 도대체 무슨 꿈이죠…. 좋은 꿈일까요 나쁜 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