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을 처음 만든 사람은 누구인가요?

제가 요즘 마라탕을 너무 자주 먹는 거 같은데요 그런데 먹으면 항상 궁금했는데 마라탕을 처음 만든 사람은 누구인지 알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라탕은 특정 개인이 만든 것으로 알려지진 않고

    다만 중국의 쓰촨성 려산 지역의

    뱃사공들이 고된 노동 이후에 강가에서 재료를 솥에 넣어서

    끓여 먹던 것에서 발전했다고 합니다.

  • 마라탕은 한국 음식이 아니라 중국 사천 지방에서 시작된 음식이에요.^^

    ​딱히 누가 처음 만들었다고 정해진 사람은 없어요.

    옛날에 중국 사천의 강가에서 일하던 뱃사공이나 노동자들이 돌을 쌓아 불을 피우고, 솥에 온갖 재료를 한데 넣고 얼큰하게 끓여 먹던 것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배고픈 시절에 이것저것 넣고 든든하게 먹던 음식이 지금의 마라탕으로 발전한 거죠.

    ​누가 발명했다기보다 그 시절 사람들의 삶이 녹아있는 음식이랄까요? 요즘 한국에서도 정말 인기죠!

    너무 자주 드신다고 걱정 마시고, 스트레스 풀릴 때 가끔 맛있게 즐기시면 그게 최고아닐까요?ㅎㅎ

  • 마라탕의 기원은 특정 인물 한 명이라기보다는 중국 쓰촨성 지역의 뱃사공들에 의해 자연스럽게 탄생한 음식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시 노동자들은 큰 솥에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채소나 저렴한 재료들을 한데 넣고 끓여 먹었는데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먹는 마라탕의 원형입니다.

  • 마라탕은 특정 한 사람이 만든 음식이 아니라 중국 쓰촨 지역에서 여러 사람이 먹던 향신료 국물 요리에서 자연스럽게 발전한 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