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배우들이라든지 아무래도 엄청 오래 활동하셨던 배우들 같은 경우 최근에 이순재 선생님도 그렇고 시상식에서 상까지 받으셨던 분들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니까 안타깝게 생각되는 거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나이가 많으셔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죠 저도 안타깝지만 지켜볼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실제로 고령인구가 늘면서 자연스러운 세대 교체의 시기이기도 하고, 언론과 SNS 로 부고 소식이 한꺼번에 체감되며 더 잦게 느껴지는영향도 큽니다. 그래서 단순한 개인의 죽음이 아니라 우리가 익숙했던 시대의 끝자락을 마주하는 상실감으로 다가와 더 슬프게 느껴지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