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뜯어말려도 하고 싶은건 못말리지요 그런게 있나요?

나이가 들어도 하고 싶은거 있지요 누가 뭐라고하고 말려도 하고싶은거요 ㅎㅎ

90살 할머니 자식들이 말려도 논밭에 가서 힘쥐게 일하는거보고 하고싶은건 못말린다 생각했네요

여러분들도 그런게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저는 저희 가족이 동물 키우는 걸 되게 싫어하세요

    (그렇다고 동물들을 싫어하냐? 그것도 아니에요 누구보다 예뻐합니다..)

    그냥 정을 많이 주는 걸 알고 이별을 맞이하기 힘들다는 걸 알아서 굉장히 싫어해요

    그치만 저는 유기햄스터를 말도 없이 데려왔었어요

    부모님은 굉장히 싫어하셨지만 날이 지나면 지날수록 예뻐하셨어요

    그러다가 이별을 맞이했는데 제가 그날 실신할 정도로, 목이 쉴 정도로 우는 걸 본 부모님 다시는 동물 데려오지 말아라 했지만 새로운 닭이랑 햄스터를 키우고 있달까요..ㅎㅎ

    채택 보상으로 2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누구나 그런게 있지 싶어요

    흡연자들이나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아마 그런 부류이지 싶구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그런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커피를 끊을수가 없네요

    그 쌉싸름한 맛과 향이 꼭 인생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