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나오는 냉장고는 출연자의 실제 냉장고를 통째로 스튜디오로 가져오는 것은 아닙니다.
퐐영 전 제작진이 출연자의 집을 방문해 실제 냉장고 내부를 촬영하고 안에 있는 식재료를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어떤 재료가 들어 있는지를 미리 파악합니다.
그 식재료들만 실제로 가져와서 스튜디오의 출연자 이름이 붙은 냉장고에 그대로 재현해 놓습니다.
즉 방송에 등장하는 냉장도는 소품용이며 진짜 집 냉장고는 아닙니다.
이 냉장고에는 출연자의 실제 식재료가 담겨 있지만 위생이나 보관 문제 때문에 일부는 비슷한 재료로 대체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