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 태양의 후예> 같은 경우에는 반대로 남자 배우를 조인성, 공유를 캐스팅하려 했지만 모두에게 거절당해 결국 역할은 송중기에게 돌아갔고 결국 송중기는 이를 승낙해 대박을 친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작품이 대박을 치는 경우는 대본만 보고 판단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영화를 선택하는 고려사항에서 스토리나 연출이 중요한 선택요소인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어떤 배우에게는 이런 요소보다 상대배우와 같이 일하게 되는 감독을 우선으로 선택고려대상인 배우도 있을 겁니다. 한 예시로 예전 DC에서의 영화에 출연한 라이언레이놀즈가 감독과의 불화로 영화 결과가 좋지않은 성적을 받은 사례를 들 수가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