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효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국채는 채권의 일종으로. 질문자님이 정부에 돈을 빌려주는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대부분의 채권이 회사채라 하여, 삼성, 엘지 등 각종 회사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과 달리, 우리나라 혹은 외국정부에게 돈을 빌려준다는 차이가 있지요.
개인 역시 국채투자가 가능하나, 일반국채의 경우 이율이 매우 낮기 때문에 때로는 은행예금보다도 수익률이 낮을수 있습니다.
만약 수익률 대신 은행보다 안전한 투자를 목적으로 하신다면 일반 국채에 투자하시면 되겠고.
은행예금 이상의 수익률을 원하신다면, 물가연동채 등에 투자하시거나. 아니면 경제전반의 추이를 지켜보다 매도 매수를 반복하여 시세차익을 남기시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