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남방을 오랜기간 입치않고 방치했더니 전체적으로 색이 노랗게 변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흰남방을 세탁후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중이었는데 한참 안입고 그대로 걸어뒀더니 전체적으로 색이 아이보리 색처럼 노랗게 변색된 느낌이예요. 어떻게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얬던 옷이 노란색으로 변하는 이유는

      땀이나 죽은 피부의 세포, 미세 먼지 등

      다양한 사유가 있습니다.

      이게 찌들어서 보이기에도 좋지 않고

      결국 몇번 입지도 못했는데

      버리게 되는 경우도 많지요.

      ​이럴땐 표백제를 많이들 사용하시는데

      이것은 찌든때를 희게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그만큼 옷이 손상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손상되지 않으면서도

      누렇게 변한 흰옷을

      하얀색으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화학제품보다는 천연재료로 빠는것이

      훼손을 줄일 수 있어요~

      Baking soda

      가장 흔하게 알려져 있는

      천연 표백제가 아닐까 싶은데

      항상 만물상같은 프로그램을 보면

      베이킹소다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살림용품입니다.

      미백, 항박테리아, 수렴 성능으로

      땀이나 얼룩들을 쉽게 지워주고

      청결하게 만들어줍니다!

      큰 대야에 Baking soda와 물을 붓고

      잘 섞어준 뒤 오염을 제거할 빨랫감을 담가 두고

      30~50분정도 불리고 평소와 같이 빨면 됩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겨드랑이쪽이 심하게 노래지는데

      천을 적신 뒤 그 부위를 칫솔로 문지르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자택에서 힘드시다면
      세탁소에 가시면 황변된 의류 처리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

      흰옷 빨때는 과탄산소다가 유용합니다.

      과탄산소다는 산소계 표백제라고 합니다.

      물에 닿게 되면 산소가 생겨서 표백이 되는 원리라 흰옷을 빨때 사용됩니다.

      흰옷을 빨면 더 하얗게 되며, 옷감 상할 염려도 없습니다.

      세탁기 돌릴때 세제칸에 넣어 사용하거나 얼룩이 심할때는 담금빨래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출처 :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8&dirId=80703&docId=265750796&qb=7Z2w7Ji3IOuIhOufsOuVjCDqs7ztg4TsgrDshozri6Q=&enc=utf8&section=kin.ext&rank=5&search_sort=0&spq=0

    • 흰색 옷이 색이 바래는 것은 여름 등을 지나면서 수분을 먹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일반적으로 서랍 등에 넣어두었을때 잘 일어나는 현상이고, 면 등 천연 섬유에서 일어나며 합성섬유는 거의 변색되지 않습니다.

      대개 세재로 일반 세탁을 한번 해 주시면 다시 하얘집니다.

      세탁을 해도 하얘지지 않는다면 표백세탁이나 삶음 세탁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