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집에 2인 이상이 가고 술을 마신다면 감자탕을 시키는 게 좋고 혼자 밥먹으러 가는 경우에는 뼈해장국을 시키는 것이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제가 먹어보면서 비교를 해보니 감자탕은 감자가 들어가있고 밥은 별도 주문이고 우거지나 뼈, 사리, 수제비 등을 추가로 시켜먹을 수 있고 볶음밥도 가능하더라구요. 반면 해장국은 밥은 포함이지만 감자는 들어가 있지 않고 식사용으로 먹는 것 같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자탕이랑 뼈해장국 같은 경우에는 크기 차이밖에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은 뼈해장국 같은 경우에는 완전히 익혀서 바로 먹을 수 있게 나오는 방법이고요 감자탕 같은 경우에는 차가운 상태로 와서 끓여서 먹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