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연휴동안 집을 비우고 오랜만에 돌아왔는데..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요크
성별
암컷
나이 (개월)
9
몸무게 (kg)
3
중성화 수술
1회
가장 걱정스러웠던 것이 집 반려견 혼자서 3일동안 있었다는건데..(물론, 밥과 물은 충분히 챙겨놓고..)
돌아와서 어찌나 반가웠는지 연신 꼬리를 흔들며 난리를 치네요...ㅎㅎ
그래서..추운 날씨에도 간만에 산책을 시킬려고 데리고 나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도 추워 바들바들 떨면서도 좋아라하면서 산책을 하고 있는데..
이웃집 어르신이 보시면서...이리 추운데 개를 델꼬 나와서 감기 걸리면 우짤라고...하시던데..
근데, 원래 개는 추위에 강하고 더위에 약한 동물이 아닌가요?
눈밭에서도 뒹굴고..북극 에스키모인들을 끄는 개들도 그 추운데서 잘 사는데...
정말 반려견은 추위때문에 감기도 걸리고 하나요? 오늘같이 추운날에는 산책을 하지 않는게 좋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