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정철 전문가입니다.
보통은 석고보드 교체가 가장 이상적이지만, 손상 부위가 작으면 완전 교체 대신 속도배지(보수용 재료)로 움푹 들어간 부분을 메우고, 그 위에 겉 도배지를 다시 붙여 보수하는 것도 흔히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도배 상태가 완벽하지 않을 수 있어, 아파트 등 관리가 까다로운 곳에서는 관리사무소에 허가를 받도록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니, 혼자 결정하지 마시고 관리사무소의 허가 및 협의하에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보수 과정과 결과에 대해 업체와 명확히 합의하고, 보수 완료 후 사진 등 증거를 남겨 추후 분쟁을 예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