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 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에게 전해요.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로 마무리 되시길 바라요!

힘들었던 일이 끝나면 포근한 집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티비를 보면서 뜨뜻한 밥 드시고 기운 차리시길 바라요 ㅎ^ㅎ

꿈에서는 사회 나가느라 잠시 잊었던 동심을 마주하시길 바라요. 가끔가다가 한번쯤은 어렸을때처럼 어리광도 부리면서 뛰어놀아야 하잖아요.

어렸을때 처음 가진 동심을 잃지말고 잠시 사회 생활할때만 잊고, 힘들때 기억해서 조금이나마 피식, 웃었으면 좋겠어요. 엉뚱한면을 보면 어쩔땐 재미로 채워지더라고요!

아직 어른은 아니지만, 일하느라 힘드신 어른들을 위해 이 글을 써서 전해봐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무조건 좋은 하루여야한다는 압박감은 버리셨음 좋겠어요. 안좋던 하루도 있어야지 더 멋지게 성장하고 면역이 생기니까요 ㅎㅎ!

글 잃어주셔서 감사해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과는 전혀 맞지는 않지만 나쁘지는 않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위로를 받을 필요가 있고요

    그 위로를 통해서 한발자국 더 나아갈수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요 모두 그렇게 용기를 내고

    위안을 얻고 하면서 그렇게 하루 하루를 살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글을 읽으면서 뭔가 뭉클하네요...

    특히...

    꿈에서는 사회 나가느라 잠시 잊었던 동심을 마주하시길 바라요. 가끔가다가 한번쯤은 어렸을 때처럼 어리광도 부리면서 뛰어 놀아야 하잖아요...

    이 문구가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어요..

    두 아이를 키우는 가장으로서 아이들을 볼 때면 가끔 돌아가신 어머님이 그려질 때까 있는데,

    한번 쯤은 꿈에서라도 제 아이들처럼 엄마에게 어리광을 부려보고 싶어 지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오랜만에 어릴적 추억들은 생각하게 되네요 왠지 글쓴이분 마음은 느낄수 있고 마음도 편안해지네요 때론 여유롭게 주위도 돌려봐야겠네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글을 읽어 보니 왠지 모르게 위로받는 느낌입니다 항상 똑같은 일이 반복되고 지체가 어떨지요 이거를 가끔씩 읽어 볼게요 질문자님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가족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