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한 병에 6억원의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와인이 거래됐습니다.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1945년산 프랑스 최고금 와인 한 병이 50만 달러(약 6억원)이 넘는 역대 최고가에 낙찰됐습니다.
이날 경매에 나온 레드와인은 1945년 제 2차 세계 대전 종전 직후 부르고뉴 최고의 와인 명가 로마네- 콩티가 최고 품질 600병을 한정생산한 제품입니다.
저도 저정도의 와인을 먹어본적은 없어서 어떤 맛이있는지 특성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1937년산 와인의 평에 놀라울 만큼 향이좋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풍부한 과일맛, 순수한 크리스마스 푸딩,세상에서 가장 긴 마무리, 완전히 매혹적이다 라는 격찬을 받았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