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렌치 깡패66입니다.
유래:윷놀이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농사의 풍흉을 점치고, 개인적으로는 한해의 길흉을 점치는 점술도구로 시작되어, 삼국시대·고려시대·조선시대로 이어지면서 점차 놀이로 변화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뜻:
편을 갈라서 윷으로 승부를 겨루는 놀이.
목편 4짝을 가지고 하므로 4의 뜻인 윷과 놀이가 복합된 명칭으로 보인다. 정월 초하루부터 대보름날까지 행해지는 전통놀이이다. 윷에는 가락윷과 밤윷이 있고 관서·관북지방에는 콩윷 또는 팥윷이 있다. 가락윷은 장작윷·채윷이라고도 하며 길이 15∼20㎝, 지름 3∼5㎝로 4짝을 높이 던져 바닥에 요란스럽게 떨어뜨리는 데 반해 밤윷은 크기가 작아 조그만 공기에 넣어 흔들다가 던진다. 젖혀진 윷의 개수에 따라 도·개·걸·윷·모라 부른다. 각각 돼지·개·양·소·말을 가리키며, 윷판에서 각각 1발·2발·3발·4발·5발을 갈 수 있다. 놀이방법은 윷판에 쌍방이 말 4개를 놓고 윷을 던져서 먼저 최종점을 통과하는 편이 이기는 것이다. 모·윷이 나오면 1번 더 할 수 있으며, 자기편 말이 상대편 앞말과 같은 자리에 서면 상대편 말을 잡음과 동시에 1번 더 던질 수 있다. 또한 자기편 말이 한 자리에 겹치면 2말이 한꺼번에 뛸 수 있다. 따라서 윷놀이는 윷가락을 잘 던져서 승리할 수도 있지만 말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승부가 좌우되기도 한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