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 (白- 흰백, 飯-밥반) 글자그대로 흰밥이라는 뜻입니다. 옛날에 가난하던 시절에는 흰 쌀밥 먹는게 소원이다 시피하였습니다. 그만큼 귀한 쌀밥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백반집이라면 흰살밥에 상차리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말은 한자를 알아야 제대로 뜻을 알 수 잇습니다. 백가지 반찬이 아니란 걸 기억하십시오
백반의 뜻은 흰밥으로 식사하다 이런뜻입니다. 그런데 참 다들 제대로 모를 수 밖에 없지요 심지어 쌀밥 안주고 색밥을 주는 경우도 있고 합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모를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100개의 반찬은 임금님의 수라상도 100개는 나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호텔의 뷔페를 가니 100개의 종류는 될거 같더라고요!!